홈페이지가 꼭 필요한 경우와 블로그로 충분한 경우
만들어야 하나 말아야 하나로 몇 달을 보내는 분이 많습니다.
경우에 따라 답이 다릅니다.
저희가 상담하면서 기준으로 삼는 것을 그대로 적어 봅니다.
블로그는 글이 쌓이는 자리고, 홈페이지는 정보가 정리되는 자리입니다.
검색으로 들어오는 통로는 블로그가 강합니다.
대신 신뢰를 보여 주는 데는 홈페이지가 낫습니다.
찾아오게 하는 것과 믿게 하는 것은 다른 일입니다
그래서 둘 중 하나를 고르는 문제가 아닌 경우가 많습니다.
순서를 정하는 문제로 보시는 편이 맞습니다.
하는 일이 단순하고 설명할 것이 많지 않은 경우입니다.
손님이 전화로 바로 물어보는 업종도 그렇습니다.
시작 단계라 예산을 아껴야 하는 경우도 여기에 들어갑니다.
그럼 나중에 만들면 되나요
그렇습니다. 블로그로 문의가 돌기 시작하면 그때 만드셔도 늦지 않습니다.
오히려 그때가 무엇을 넣을지 아는 상태입니다.
손님이 실제로 뭘 궁금해하는지 알고 나서 만드는 편이 낫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