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이미지를 마케팅에 쓸 때 조심할 것
사진이 없을 때 쓰면 편합니다.
그런데 그대로 쓰면 문제가 생기는 자리가 있습니다.
저희가 쓰면서 정한 기준을 적어 봅니다.
간판이나 제품에 글자가 있으면 대부분 틀리게 나옵니다.
한글은 특히 그렇습니다.
작게 보일 때는 몰라도 크게 보면 바로 티가 납니다.
글자가 들어갈 자리는 나중에 따로 넣으십시오
이미지에는 배경만 만들게 하고 글자는 편집으로 올리는 방식입니다.
그렇게 하면 실패가 확 줄어듭니다.
우리 매장, 우리 제품 사진이 있으면 그쪽이 언제나 낫습니다.
손님은 진짜를 알아봅니다.
휴대전화로 찍은 것이라도 그렇습니다.
사진 찍는 게 부담스러운데요
정리하고 밝은 데서 몇 장만 찍으셔도 됩니다.
완벽한 사진보다 실제 사진이 잘 듣습니다.
만들어 낸 이미지는 보조로 쓰시는 편이 맞습니다.
사람이 들어간 이미지는 특히 조심하셔야 합니다.
우리 직원인 것처럼 보이면 오해를 삽니다.
실제 인물처럼 보이는 이미지는 쓰지 않는 편이 안전합니다
손님이 방문했을 때 다른 사람이 있으면 신뢰가 깎입니다.
사람 사진은 실제로 찍는 쪽이 낫습니다.
그럴듯한데 우리 업종과 안 맞는 경우가 많습니다.
도구나 복장이 다르게 나오는 식입니다.
아는 사람이 보면 바로 이상하다고 느낍니다.
우리가 실제로 쓰는 도구와 옷차림을 보시면 됩니다.
그 부분이 다르면 안 쓰시는 편이 낫습니다.
만들어 낸 이미지라는 것을 밝힐지 고민하시는 분이 있습니다.
장식용이면 굳이 밝히지 않아도 무리는 없습니다.
다만 실제 사례나 결과처럼 보이게 쓰면 문제가 됩니다
시공 전후 사진이나 제품 사진이 그 대상입니다.
그런 자리에는 절대 쓰지 않으셔야 합니다.
매번 다른 화풍으로 만들면 블로그가 산만해집니다.
한 가지 느낌으로 정해 두시는 편이 낫습니다.
같은 요청 문장을 저장해 두고 조금씩 바꿔 쓰면 됩니다.
잘 나온 요청 문장은 반드시 적어 두십시오
그게 우리 블로그의 화풍이 됩니다.
통일감이 있으면 훨씬 정돈되어 보입니다.
만든 이미지는 대체로 용량이 큽니다.
그대로 올리면 페이지가 느려집니다.
올리기 전에 줄이시는 편이 좋습니다.
화질이 나빠지지 않나요
화면 크기에 맞게 줄이면 티가 안 납니다.
느린 것이 화질보다 손해가 큽니다.
그래도 잘 쓰이는 자리가 있습니다.
설명을 돕는 그림이나 배경 이미지입니다.
개념을 보여 주는 그림은 실제 사진으로 만들기 어렵습니다.
절차를 보여 주는 그림이나 분위기를 만드는 배경 정도입니다. 사실을 주장하지 않는 자리입니다.
사실이 아니라 느낌을 담는 자리에는 잘 맞습니다
그런 자리에는 실제 사진을 구하기도 어렵습니다.
쓰지 말라는 것이 아니라 자리를 가리라는 뜻입니다.
우선 지금까지 올린 이미지 중에 글자가 들어간 것을 찾아보십시오.
크게 확대해서 확인하시면 됩니다.
틀린 글자가 있으면 그것부터 바꾸시는 것이 좋습니다.
그 하나가 글 전체의 신뢰를 깎습니다.
작게 볼 때 안 보인다고 넘어가면 안 됩니다.
저희 매장 사진이 별로인데 그냥 쓰는 게 나을까요
정리하고 밝은 시간에 다시 찍어 보십시오. 만들어 낸 이미지보다 그쪽이 낫습니다.
그다음 잘 나온 요청 문장을 따로 적어 두십시오.
그게 우리 블로그의 화풍을 만들어 줍니다.
매번 다른 느낌으로 만들면 정돈이 안 됩니다.
같은 요청을 조금씩 바꿔 쓰는 편이 관리하기 좋습니다.
화풍을 어떻게 정하나요
우리 업종 분위기에 맞는 것을 몇 번 만들어 보고 마음에 드는 쪽으로 정하시면 됩니다.
색과 분위기를 정하는 낱말 몇 개면 충분합니다.
그 낱말을 매번 같이 넣으면 비슷한 느낌으로 나옵니다.
저희도 블로그마다 그 낱말 묶음을 따로 두고 있습니다.
한 번 정해 두면 누가 만들어도 비슷하게 나옵니다.
통일감은 그렇게 만들어집니다.
블로그를 쭉 훑었을 때 같은 곳이라는 느낌이 드는 것이 그 값어치입니다.
매번 다르면 정성이 없어 보입니다. 손님은 그런 것을 생각보다 잘 알아봅니다.
사실을 보여 주는 자리에는 실제 사진만 쓰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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