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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메인과 호스팅은 누구 명의로 해야 하나

2026. 10. 07 · 홈페이지 제작 · arbcompany 전문직 마케팅

도메인과 호스팅은 누구 명의로 해야 하나

제작을 맡길 때 가장 나중에 이야기되는 것이 도메인과 호스팅입니다.

그런데 나중에 문제가 되는 것도 대부분 여기입니다.

업체를 옮기거나 연락이 끊겼을 때 이 두 가지가 누구 것이냐에 따라 상황이 완전히 달라집니다.

도메인은 주소입니다. 사람들이 치고 들어오는 그 이름이지요.

호스팅은 그 안에 들어갈 파일을 올려 두는 자리입니다. 땅과 건물로 비유하는 분들도 있습니다.

각각 다른 곳에서 사고, 각각 따로 갱신합니다.

그래서 어느 하나만 챙겨 두면 반쪽입니다

도메인은 등록한 사람의 소유입니다. 대행사가 자기 계정으로 등록하면 그쪽 것이 됩니다.

나중에 옮기려 할 때 협조를 받아야 하는 구조가 됩니다.

처음부터 사업자 본인 명의로 등록하시는 것이 맞습니다. 대행사가 대신 등록하더라도 소유자는 본인으로 잡아 달라고 하십시오.

호스팅도 마찬가지입니다. 결제 수단과 계정을 본인 것으로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계정 정보를 받아 두십시오

도메인 등록기관의 아이디, 호스팅 계정, 관리자 접속 주소를 문서로 받아 두십시오.

지금 쓰지 않더라도 가지고 계셔야 합니다. 필요할 때는 대개 급할 때입니다.

인수인계 문서를 계약서에 넣어 달라고 하면 대부분 만들어 줍니다.

갱신일을 달력에 적어 두기

도메인은 보통 일 년이나 이 년 단위로 갱신합니다. 놓치면 주소가 풀립니다.

풀린 주소를 다른 사람이 가져가는 경우가 실제로 있습니다. 그러면 되찾기가 매우 어렵습니다.

그동안 쌓은 검색 결과와 명함에 찍힌 주소가 한꺼번에 무용지물이 됩니다.

자동 갱신을 켜 두고 결제 수단이 살아 있는지 확인하십시오

메일 주소도 함께 봅니다

회사 도메인으로 메일을 쓰고 계시다면 그것도 같은 도메인에 얹혀 있습니다.

도메인이 풀리면 메일도 같이 끊깁니다. 거래처 연락이 그대로 막히는 일이 생깁니다.

메일을 어디서 받고 있는지 미리 확인해 두십시오.

업체를 옮길 때 이 부분을 빠뜨리면 이전 당일에 메일이 멈춥니다.

SSL 인증서도 확인 대상입니다

주소 앞에 자물쇠가 뜨는 그것입니다. 요즘은 없으면 경고가 뜹니다.

무료로 쓰는 방식과 유료로 발급받는 방식이 있습니다. 어느 쪽인지 확인해 두시면 됩니다.

이것도 기간이 있어서 만료되면 접속할 때 경고 화면이 나옵니다.

방문자가 그 화면을 보면 대부분 그냥 나갑니다.

명의가 본인으로 되어 있으면 옮기는 것이 어렵지 않습니다. 파일을 받아 새 호스팅에 올리면 됩니다.

명의가 대행사로 되어 있으면 그쪽 동의가 필요합니다. 사이가 나빠진 상태라면 여기서 막힙니다.

그래서 처음 계약할 때 정리해 두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미 대행사 명의로 되어 있다면 지금이라도 이전을 요청해 보십시오.

도메인 소유자, 호스팅 계정, 관리자 접속 정보, 갱신일, 메일, 인증서. 이 여섯 가지를 문서로 가지고 계시면 됩니다.

한 장으로 정리해 두고 담당자가 바뀌어도 넘길 수 있게 해 두십시오.

전주에서 제작을 맡기실 계획이라면 계약 전에 이 부분을 먼저 물어보시는 것을 권합니다.

주소는 짧고 기억하기 쉬운 것으로

상호를 그대로 쓰는 것이 가장 무난합니다. 영문 표기가 여러 가지라면 흔히 쓰는 쪽으로 정합니다.

하이픈이나 숫자가 섞이면 말로 전달하기 어렵습니다. 전화로 불러 줄 일이 생각보다 많습니다.

비슷한 주소를 몇 개 같이 등록해 두는 분들도 있습니다. 오타로 들어오는 사람을 잡기 위해서입니다.

명함과 간판에 들어갈 주소입니다. 한 번 정하면 바꾸기 어렵습니다

#도메인 #웹호스팅 #홈페이지관리 #SSL인증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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