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기능으로 같은 자료를 계속 쓰게 만들기
매번 같은 자료를 다시 올리고 계신다면 방법이 있습니다.
한 번 넣어 두고 계속 쓰는 자리가 있습니다.
저희가 쓰는 방식을 적어 봅니다.
대화를 새로 시작하면 앞의 이야기는 사라집니다.
그래서 매번 회사 소개부터 다시 하게 됩니다.
프로젝트에 넣어 두면 그 안의 대화에서 계속 쓰입니다.
설명을 반복하지 않아도 되는 것이 가장 큰 차이입니다
자료도 함께 넣어 둘 수 있습니다.
우리 회사 자료를 한 번만 올려 두면 됩니다.
자료만 넣는 자리가 아닙니다.
어떻게 답해 달라는 지시도 함께 적어 둘 수 있습니다.
말투, 길이, 형식이 여기에 들어갑니다.
매번 적던 것을 여기 적으면 되나요
그렇습니다. 그러면 그 안의 모든 대화에 적용됩니다.
매번 같은 문장을 붙여 넣던 일이 사라집니다.
반복해서 적던 문장이 있으면 그게 여기 들어갈 내용입니다.
업무마다 프로젝트를 따로 두는 편이 낫습니다.
블로그용, 견적용, 정리용처럼 나눕니다.
한 곳에 다 넣으면 지시가 서로 부딪칩니다
블로그 규칙과 보고서 규칙이 섞이면 결과가 흔들립니다.
업무 성격이 다르면 나누는 것이 맞습니다.
아무거나 많이 넣는다고 좋지 않습니다.
관련 없는 자료가 섞이면 오히려 흐려집니다.
잘 쓴 것 몇 개만 넣으시는 편이 낫습니다.
기준이 되는 글 두세 개면 충분합니다.
많이 넣으면 어느 쪽을 따를지 흔들립니다.
한 번 넣고 잊으면 오래된 정보로 답합니다.
가격이나 조건이 바뀌면 그때 고쳐야 합니다.
바뀐 정보를 안 고치면 틀린 답이 계속 나옵니다
그 답을 그대로 쓰면 손님에게 잘못 전달됩니다.
바뀔 때마다 고치는 자리를 정해 두십시오.
클로드 코드와 나눠 쓰기
터미널에서 도는 쪽과는 쓰임이 다릅니다.
파일을 직접 고치는 일은 그쪽이 낫습니다.
글을 쓰거나 자료를 정리하는 일은 이쪽이 편합니다.
둘 중 하나만 골라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하는 일에 따라 나눠 쓰시면 됩니다.
파일을 다루면 그쪽, 문서를 만들면 이쪽 정도로 보시면 됩니다.
팀과 함께 쓰는 경우도 있습니다.
같은 기준으로 일하게 되는 효과가 있습니다.
다만 넣어 둔 자료가 함께 보인다는 점은 알고 계셔야 합니다.
민감한 자료는 어떻게 하나요
공유하는 자리에는 넣지 않으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개인이 쓰는 자리와 나눠 두시면 됩니다.
문서나 표를 올려서 쓸 수도 있습니다.
다만 형식에 따라 잘 읽히는 것과 아닌 것이 있습니다.
글자로 된 문서는 잘 읽고, 이미지 안의 글자는 덜 정확합니다.
스캔한 서류는 어떤가요
읽기는 하지만 흐리면 틀리게 읽습니다. 중요한 숫자는 직접 확인하셔야 합니다.
원본이 글자로 된 파일이면 그쪽을 올리십시오
같은 내용이라도 형식에 따라 결과가 달라집니다.
표는 표 형태 그대로 올리는 편이 정확합니다.
우선 최근 대화에서 반복해서 적은 문장을 찾아보십시오.
회사 설명이나 말투 요청이 대부분일 것입니다.
그 문장을 프로젝트 지시란에 옮겨 적으시면 됩니다.
다음부터는 그 부분을 안 적으셔도 됩니다.
한 번 옮기는 데 오 분이면 됩니다.
자료를 어디까지 올려도 되나요
고객 정보가 들어 있는 자료는 빼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회사 소개와 기존 글 정도면 충분합니다.
그다음 우리 회사를 설명하는 짧은 글 하나를 만들어 두십시오.
무엇을 하는 곳인지, 누구를 상대하는지, 어디에 있는지입니다.
이 한 장이 여러 자리에서 계속 쓰입니다.
프로젝트에도 넣고, 홈페이지에도 쓰고, 소개할 때도 씁니다.
한 장을 넘기지 않는 편이 좋습니다. 길면 핵심이 묻힙니다.
자랑을 빼고 사실만 적으시면 대개 한 장 안에 들어갑니다.
그 한 장이 여러 해 쓰입니다.
바뀌는 부분만 가끔 고쳐 주시면 됩니다.
만들어 두면 급하게 소개가 필요할 때도 바로 꺼내 쓰실 수 있습니다. 매번 새로 쓰지 않아도 됩니다. 제안서나 견적서에도 그대로 들어갑니다. 한 번 만들어 두면 여러 곳에서 쓰입니다.
매번 다시 적는 문장이 있으면 그게 옮길 자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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