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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행사에 맡길 때 계약 전에 물어볼 것

2026. 09. 12 · 마케팅 · arbcompany 전문직 마케팅

대행사에 맡길 때 계약 전에 물어볼 것

맡기면 편하지만 맡기고 나서 답답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계약 전에 물어보면 대부분 걸러집니다.

저희가 반대편에서 본 것을 적어 봅니다.

담당자가 직접 쓰는지, 다시 넘기는지를 물어보십시오.

여러 단계를 거치면 업종을 아는 사람이 없어집니다.

우리 일을 아는 사람이 쓰는지가 가장 큽니다

쓰는 사람과 한 번 통화할 수 있는지 물어보십시오.

그걸 거절하면 대체로 넘기는 구조입니다.

한 달에 몇 편인지, 어느 채널인지 적혀 있어야 합니다.

"지속적으로" 같은 말은 계약서에 들어가면 안 됩니다.

숫자로 적힌 것만 나중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편수를 정하면 억지로 채우지 않나요

그럴 수 있습니다. 그래서 편수와 함께 분량 기준도 적으십시오.

올리기 전에 우리가 보는지, 올리고 나서 보는지가 다릅니다.

올린 뒤에 고치는 것은 손해가 큽니다.

올리기 전에 확인하는 절차를 넣으십시오.

며칠 안에 회신하지 않으면 그대로 올린다는 조건이면 됩니다.

계정과 도메인이 누구 이름으로 되어 있는지 확인하십시오.

대행사 이름으로 만들면 나중에 못 가져옵니다.

홈페이지도 마찬가지입니다.

끝날 때 무엇을 받는지 계약서에 적어 두십시오.

원고 파일, 사진 원본, 계정 정보입니다.

이걸 안 적어 두면 그냥 끝납니다.

당연히 주는 것 아닌가요

당연하지 않습니다. 안 적혀 있으면 안 주는 곳이 많습니다.

받을 형식까지 적어 두시면 더 확실합니다.

매달 무엇을 받는지 정하십시오.

올린 글 목록만 오는 곳도 있습니다.

유입이 어디서 왔는지, 어떤 낱말로 들어왔는지가 있어야 합니다.

그 숫자가 있어야 다음 달에 뭘 바꿀지 정할 수 있습니다.

몇 위에 올려 주겠다고 하는 곳은 조심하십시오.

검색 결과는 약속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약속할 수 없는 것을 약속하면 방법도 정상이 아닙니다

그렇게 올린 자리는 오래 못 갑니다.

한 번 걸리면 되돌리기가 훨씬 어렵습니다.

기간을 짧게 시작합니다

일 년 계약을 먼저 권하는 곳이 많습니다.

석 달로 시작해 보시는 편이 낫습니다.

그 기간에 어떤 글이 나오는지 보고 정하면 됩니다.

처음부터 길게 묶이면 바꾸기가 어렵습니다.

맡긴다고 손을 완전히 떼면 결과가 얕아집니다.

현장 사진과 실제 사례는 우리만 줄 수 있습니다.

한 달에 한 번 사진을 넘기는 것만으로도 크게 달라집니다.

그걸 안 주면 어디서나 볼 수 있는 글이 나옵니다.

전부 맡기거나 전부 직접 하거나 둘 중 하나로 가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나누는 편이 결과가 낫습니다.

사진과 사례는 우리가, 글 정리와 관리는 맡기는 식입니다.

우리만 아는 부분을 넘기면 그 부분이 사라집니다.

그게 남들과 다른 자리인데 그걸 버리는 셈입니다.

한 곳에서 다른 곳으로 옮기는 일이 생깁니다.

그때 앞의 글을 그대로 두는지가 문제가 됩니다.

지워 달라고 하면 되지 않나요

지우면 그동안 쌓인 것이 같이 사라집니다. 두고 가는 편이 낫습니다.

계약서에 그 부분을 적어 두십시오.

지금 맡기고 계시면 계약서를 한 번 꺼내 보십시오.

편수와 분량이 숫자로 적혀 있는지 보십시오.

그다음 계정과 도메인 명의를 확인하십시오.

우리 이름이 아니면 지금 정리하시는 편이 낫습니다.

그러면 위의 것들을 물어보십시오. 답하는 태도만 봐도 절반은 보입니다.

계약서에 숫자로 안 적힌 것은 나중에 확인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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