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 염증 줄이는 법 죽염으로해결 한후기
01. 용융소금 부작용 섭취방법은
나이 50 넘어가니까 이제 진짜 몸이 예전 같지 않다는 걸 뼈저리게 느낍니다
예전에는 밤새 술 마시고 다음 날 출근해도 끄떡없었는데,
요즘은 주말에 등산 한번 다녀오면 일주일 내내 피곤하고 쑤시고 난리도 아니네요.
가장 신경 쓰였던 게, 자고 일어나면 손발이 퉁퉁 붓고 자꾸 몸 여기저기 결리고 쑤시는 거였습니다.
병원 가도 뚜렷한 병명은 안 나오고 뻔한 얘기만 하더라고요.
나이 들어서 그런가 보다 싶다가도, 어디서 보니까 이런 게 다 몸속에 알게 모르게 쌓여있는
'만성 염증' 때문일 수 있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몸염증없애는법을 이것저것 찾아보기 시작했죠.
그러다가 우연히 죽염이 염증 잡는 데 탁월하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솔직히 처음엔 반신반의했습니다.
“짠 게 몸에 좋다고? 소금 먹으면 혈압만 오르는 거 아니야?” 싶었죠.
평생 짜게 먹지 말라는 소리만 듣고 살았으니까요. ㅎㅎ;;
근데 그게 그냥 우리가 아는 맛소금이나 천일염 얘기고, 제대로 구워낸 죽염은 아예 차원이 다르다는 걸 알게 됐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9번 구웠다는 '본초죽염'을 한 번 속는 셈 치고 들여봤습니다.
죽염이 왜 염증에 좋냐면, 이게 대나무 통에 소금을 넣고
1000도가 넘는 불가마에서 아홉 번이나 녹여내는(용융) 과정을 거친다고 하더라고요.
이 엄청난 열기에 소금 속 불순물이나 중금속, 미세플라스틱 같은 유해 물질은 싹 날아가고,
반대로 대나무의 좋은 미네랄은 소금에 쏙 배어든다고 합니다.
무엇보다 이렇게 고온에서 구워내면 죽염이 '알칼리성'을 띠게 되는데,
우리 몸의 산성화를 막고 노폐물을 배출하는 데 이 알칼리성이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하네요.
용융소금 본초 죽염 자죽염 9회 자색죽염 고체 분말 250g : 대한민국블랙박스
[대한민국블랙박스] 24시간 고객센터 운영
m.site.naver.com
02. 용융소금 섭취방법 1가지만기억하세요
염증도 결국 노폐물이 제대로 안 빠져나가서 생기는 거니까요.
제가 지금 본초죽염 먹은 지 한 달 조금 넘었는데,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 솔직하게 적어볼게요.
1. 아침 붓기가 확 줄었습니다.
예전에는 아침에 일어나면 손가락 굽히기도 뻑뻑할 정도로 부었었는데, 신기하게 그게 많이 가라앉았습니다.
밤에 물 마시고 자면 붓는다고 하는데,
오히려 자기 전에 죽염을 물에 살짝 타서 마시고 자니까 다음 날 몸이 더 가벼운 느낌이 듭니다.
등산 가거나 땀 많이 흘리고 나면 꼭 다리에 쥐가 나고 다음 날 녹초가 됐거든요?
우리 몸 체액이 0.9% 소금물이라는데, 땀 흘리고 맹물만 들이켜니까 전해질이 다 빠져나가서 그랬던 거더라고요.
요즘은 등산 갈 때 생수병에 죽염 알갱이 몇 개 톡 털어 넣고 가면서 홀짝홀짝 마시는데,
확실히 지치는 것도 덜하고 쥐나는 현상도 없어졌습니다.
죽염 특유의 유황 냄새(계란 노른자 냄새 같은 거) 때문에 비위 상할까 봐 걱정했는데,
본초죽염은 제대로 구워서 그런지 그런 역한 냄새가 덜하고 오히려 끝맛이 달짝지근하니 구수합니다.
아침 공복에 따뜻한 물에 타서 한 잔 마셔주면 화장실 가기도 편하고 속이 뻥 뚫리는 기분입니다. ㅎㅎ
물론, 아무리 좋은 죽염이라도 결국 소금이니까 너무 과하게 먹는 건 조심하고 있습니다.
저는 하루에 5~6g 정도, 1리터 생수병에 조금씩 타서 수시로 물 대신 마시는 식으로 먹고 있어요.
짜게 먹기보다는 '미네랄 워터' 마신다는 생각으로 연하게 타서 드시는 걸 추천합니다.
몸에 염증 달고 사시는 분들, 늘 피곤하고 몸 무거우신 50대 동년배 형님들.
맨날 영양제만 한 움큼씩 챙겨 드시지 말고,
매일 마시는 물에 좋은 소금 한 꼬집 타서 드셔보세요.
확실히 아침에 눈 뜰 때 컨디션이 다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