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비즈니스 블로그 글 모아보기›영천인테리어리모델링

현관만 바꿔도 집이 달라 보이는 이유

2026. 09. 02 · 비포애프터 · 영천인테리어리모델링

현관만 바꿔도 집이 달라 보이는 이유

전체를 고치기 어려울 때가 있죠.

그럼 어디부터 하냐고 물으십니다.

저는 현관을 먼저 말씀드려요.

하양 금락우방을 예로 적을게요.

현관은 집에서 제일 좁죠.

파란 신발장에 유리 중문이었어요.

좁으니까 자재가 적게 듭니다.

같은 돈으로 바꿀 면적이 크죠

거실 벽 한 면 바꿀 값이면요.

현관은 통으로 바뀝니다.

그래서 부담이 적습니다.

살면서 하실 수도 있고요.

처음이랑 마지막에 봅니다

나갈 때랑 들어올 때 지나죠.

하루에 최소 두 번은 봅니다.

거실을 더 오래 보지 않나요

오래 보는 건 거실이 맞아요.

다만 인상을 정하는 건요.

낡았다는 느낌은 현관이 정해요.

현관이 어두우면 그렇게 남습니다.

손님도 그 자리를 먼저 보고요.

우드 중문이랑 신발장으로 갔어요.

색이 강하면 좁아 보이거든요.

가까이서 보면 이렇습니다.

중문 틀이랑 신발장을요.

같은 우드로 맞췄습니다.

좁을수록 색을 하나로 맞춥니다

신발장은 폭보다 깊이예요.

벽을 열면 쓸 깊이가 나옵니다.

신발 한 켤레가 생각보다 깊어요

신발을 눕혀 넣게 됩니다.

그럼 같은 칸에 절반만 들어가죠.

칸 수보다 깊이가 양을 정합니다.

그래서 짜기 전에 잽니다.

벽을 열고 재야 정확하고요.

보기 좋으라고 다는 게 아니에요.

찬 기운을 한 번 끊어 줍니다.

난방비가 정말 줄어드나요

집 구조에 따라 다릅니다.

현관이 거실이랑 붙어 있으면요.

냄새랑 소리도 같이 끊깁니다.

문보다 경계를 만드는 물건이죠.

현관을 현관답게 씁니다.

투명, 반투명, 리브드가 있어요.

거실에서 보면 이렇게 이어집니다.

다만 현관이 그대로 보이고요.

리브드는 빛만 넘어옵니다.

신발 보이는 게 싫으면 리브드죠

두 번째로 큰 건 바닥이에요.

낮에도 조명을 켜게 만듭니다.

밝게 깔면 넓어 보이고요.

조명은 신발장 아래가 낫습니다.

아래서 나오면 바닥이 넓어 보여요

천장만 있으면 발밑이 어둡죠.

다만 중문은 짜서 오거든요.

기다리는 기간이 있습니다.

그동안 문 없이 지내나요

기존 문을 그대로 두고요.

신발장도 미리 짜 둡니다.

일하는 날은 며칠 안 됩니다.

기다리는 기간이 대부분입니다.

다만 거실 문틀이 옛날 색이면요.

그럼 결국 다 해야 하나요

그 사이에 중문이 있으면요.

그 경계가 자연스럽게 끊깁니다.

중문이 있으면 현관만 해도 돼요.

부분 공사엔 중문이 먼저죠.

현관에서 손보는 건 네 가지예요.

발코니 타일도 같이 정리했고요.

이 넷은 며칠이면 끝납니다.

미루셨다면 여기부터 해 보세요

현관은 그대로 두면 됩니다.

중문이랑 신발장은 안 낡거든요.

먼저 해도 나중 거랑 안 겹쳐요.

하양이랑 경산에서 일합니다.

실측은 그때 같이 합니다.

도면 없이 오셔도 되고요.

그래야 보증이 의미가 있습니다.

공사 중보다 그 뒤가 중요하죠.

그래서 끝나고도 들르고요.

그래야 보증이 의미가 있죠.

그래서 끝나고도 들릅니다.

#하양인테리어 #경산인테리어 #현관인테리어 #중문 #부분리모델링 김진국드림

현관만 바꿔도 집이 달라 보이는 이유 관련 사진현관만 바꿔도 집이 달라 보이는 이유 관련 사진 네이버 블로그 원문 보기 →

PC 화면으로 보기

비포애프터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