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어보게 할지 알아서 하게 할지 정하는 기준
매번 물어보면 느리고, 다 열어 두면 불안합니다.
그 사이 어디에 선을 그을지가 문제입니다.
저희가 여러 번 옮겨 가며 정한 기준을 적어 봅니다.
설정 파일의 permissions 항목에서 정합니다.
물어보지 않고 실행할 것과 아예 막을 것을 나눠 적습니다.
프로젝트마다 다르게 둘 수도 있습니다.
중요한 작업이 걸린 프로젝트는 더 엄하게 두는 편이 낫습니다
같은 사람이 쓰더라도 프로젝트 성격이 다릅니다.
한 번 정해 두면 매번 판단하지 않아도 됩니다.
시작할 때는 대부분 물어보게 두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어떤 작업이 오가는지 눈으로 보게 됩니다.
며칠 써 보면 반복해서 허락하는 것이 보입니다.
매번 누르기 번거롭지 않나요
번거롭지만 그 며칠이 기준을 만들어 줍니다.
그때 자주 나오는 것만 열어 두시면 됩니다.
열어 둘 목록은 써 보고 나서 정하는 것이 맞습니다.
파일을 읽거나 검색하는 작업은 되돌릴 게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