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을 고칠 때마다 검사를 자동으로 돌리는 방법
고치고 나서 검사하는 것을 매번 잊게 됩니다.
훅을 걸어 두면 고칠 때마다 알아서 돌아갑니다.
저희 프로젝트에는 실제로 이게 걸려 있습니다.
정해진 시점에 명령을 자동으로 실행하는 장치입니다.
사람이 부르지 않아도 그 시점이 오면 돕니다.
가장 많이 쓰는 것이 파일을 고친 뒤입니다.
고친 뒤에 검사 명령을 돌리게 걸어 둡니다
그러면 잘못된 상태로 넘어가는 일이 줄어듭니다.
사람이 기억할 필요가 없어지는 것이 핵심입니다.
설정 파일의 `hooks` 항목에 적습니다.
`settings.json` 또는 `.claude/settings.local.json` 입니다.
개인 설정으로 두고 싶으면 뒤쪽 파일에 두시면 됩니다.
하나는 프로젝트와 함께 공유되고, 하나는 이 컴퓨터에만 남습니다.
팀과 함께 쓸 것이면 앞쪽에 두십시오.
개인 환경에 맞춘 것은 뒤쪽에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언제 돌릴지를 정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