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에 맡길 수 있는 마케팅 업무와 아직 아닌 업무
다 맡길 수 있다는 말과 아무것도 못 맡긴다는 말이 같이 돕니다.
실제로는 업무마다 다릅니다.
저희가 일하면서 나눠 본 기준을 적어 봅니다.
정답이 하나로 정해지는 일인지를 봅니다.
형식이 정해져 있고 반복되는 일은 맡기기 좋습니다.
반대로 판단이 들어가는 일은 아직 사람이 해야 합니다.
사실 확인이 필요한 일도 사람 쪽입니다
틀려도 그럴듯하게 나오기 때문입니다.
확인 없이 내보내면 그게 제일 큰 사고로 이어집니다.
초안 쓰기입니다. 빈 화면에서 시작하지 않아도 됩니다.
같은 내용을 여러 형태로 바꾸는 일도 잘합니다.
긴 글을 요약하거나 표로 정리하는 일도 그렇습니다.
그럼 글을 다 맡겨도 되나요
초안까지입니다. 그대로 올리면 티가 납니다.
사람이 손보는 단계가 반드시 있어야 합니다.
초안은 맡기고 마무리는 사람이 하는 순서가 지금은 가장 낫습니다.
우리 회사에서만 아는 사실이 들어가는 부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