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비즈니스 블로그 글 모아보기›arbcompany 전문직 마케팅

홈페이지 만들고 나서 왜 문의가 없을까

2026. 10. 05 · 마케팅 · arbcompany 전문직 마케팅

홈페이지 만들고 나서 왜 문의가 없을까

돈을 들여 만들었는데 전화가 안 온다는 말씀을 자주 듣습니다.

대개 두 가지 중 하나입니다. 들어오는 사람이 없거나, 들어왔는데 나가는 것입니다.

어느 쪽인지부터 가려야 합니다.

들어는 오는지 먼저 봅니다

방문 기록을 보면 하루에 몇 명이 들어오는지 나옵니다.

하루 한두 명이면 화면을 아무리 고쳐도 소용이 없습니다. 이건 알리는 문제입니다.

하루 수십 명이 들어오는데 연락이 없으면 화면 문제입니다.

이 구분을 안 하고 고치면 엉뚱한 데 돈을 씁니다

들어와서 몇 초 만에 나가는 비율이 높으면 첫 화면이 문제입니다.

무엇을 하는 곳인지가 한눈에 안 보이면 바로 닫습니다.

회사 인사말이나 비전이 맨 위에 있으면 특히 그렇습니다.

무엇을, 어디서, 얼마에 하는지가 먼저 보여야 합니다.

연락할 방법이 안 보입니다

전화번호는 맨 아래 적어 뒀는데요

거기까지 안 내려갑니다.

화면 위쪽과 아래 고정 영역에 연락 수단이 있어야 합니다.

휴대폰에서 눌러 바로 걸리는지도 확인해 보십시오. 이미지로 넣어 두면 안 눌립니다.

판단할 재료가 없습니다

가격이나 기간이 전혀 없으면 비교가 안 되어 그냥 나갑니다.

정확한 금액이 어려우면 범위라도 적어 두십시오.

무엇이 포함되고 무엇이 별도인지만 적어도 문의가 늘어납니다.

물어봐야 알 수 있게 해 두면 안 물어보고 다른 곳으로 갑니다.

실제 작업물이나 매장 사진이 없으면 신뢰가 안 생깁니다.

인터넷에서 가져온 듯한 사진만 있으면 오히려 나쁩니다.

직접 찍은 사진 열 장이 잘 만든 문구보다 낫습니다.

보여 줄 것이 있는 업종일수록 이게 큽니다

칸이 많으면 중간에 그만둡니다.

이름, 연락처, 문의 내용 세 칸이면 충분합니다.

필수 표시가 많아도 부담을 줍니다.

언제 답이 오는지 적어 두면 작성률이 올라갑니다.

컴퓨터에서만 확인하고 끝내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방문의 대부분은 휴대폰입니다. 거기서 글씨가 작거나 버튼이 겹치면 그대로 나갑니다.

직접 열어서 끝까지 내려가 보십시오.

들어오는 사람이 적다면

화면을 고쳐도 소용이 없고 알리는 쪽을 봐야 합니다.

상호로 검색했을 때 나오는지부터 확인하십시오.

플레이스와 블로그를 먼저 정리하고 광고를 보는 순서가 맞습니다.

홈페이지 하나만으로 사람이 모이지는 않습니다.

들어오는 사람이 없는지, 들어왔다 나가는지부터 가르십시오.

첫 화면에 무엇을 하는 곳인지, 연락 수단이 보이는지 확인하십시오.

가격 범위와 실제 사진이 없으면 판단할 재료가 없습니다.

전주에서 만든 홈페이지에 문의가 없으시면 주소만 알려 주셔도 어디가 막혔는지 봐 드리겠습니다.

검색으로 들어온 사람과 광고로 들어온 사람

둘은 마음가짐이 다릅니다.

검색해서 온 사람은 이미 필요해서 찾은 것이라 연락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광고로 온 사람은 그냥 눌러 본 경우가 섞여 있습니다.

그래서 어디서 들어왔는지를 나눠서 봐야 판단이 섭니다.

고친 뒤에는 꼭 다시 재십시오

손을 보고 나서 그대로 두시면 나아졌는지 알 수 없습니다.

고치기 전 한 달과 고친 뒤 한 달의 전화 수를 비교해 보십시오.

숫자가 안 바뀌면 다른 곳이 막힌 것입니다.

한 번에 여러 곳을 고치면 무엇이 효과였는지 모르게 됩니다.

#전주홈페이지제작 #홈페이지 #문의전환 #소상공인마케팅 #아비컴퍼니아비컴퍼니 드림

홈페이지 만들고 나서 왜 문의가 없을까 관련 사진홈페이지 만들고 나서 왜 문의가 없을까 관련 사진 네이버 블로그 원문 보기 →

PC 화면으로 보기

마케팅의 다른 글